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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트렌드 `얼굴 성형`에서 `몸매 성형`으로 바뀌고 있다.
  • 2010-04-26 hit.1,983

코리아 성형트렌드가 `얼굴 성형`에서 `몸매 성형`으로 바뀌고 있다.
예뻐지고 싶다’는 여성의 욕망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나, 예전에는 `얼굴만 예쁘면 그만이지`였다면 지금은 `얼굴 뿐만 아니라 몸매가 받쳐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한 설문 조사결과의하면, 20대 중후반 여성 10명 중 7명이 외모 스트레스를 경험했다고 하고, 또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몸매성형의 대표 시술방법인 `지방흡입술`은 지방 세포의 숫자 자체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환자가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제거할 수 있다.
운동, 음식조절 등의 다이어트로 빠진 살은 과다한 칼로리 섭취가 이루어지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나타나지만, 지방흡입 수술 후 과다한 칼로리의 섭취가 이루어져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더라도 원래 가지고 있던 세포의 숫자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요요 현상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환자가 원하는 부위만 알맞게 지방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통해 얻을 수 없는 만족감과 효과가 크다.


뱃살, 옆구리 살
많은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부위가 바로 뱃살이다.
비교적 날씬한 몸매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배꼽주위나 아랫배가 살짝 나온 경우도 있다.
복부 지방흡입은 지방흡입술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경우와 피부지방 절제술을 병행해서 해주는 경우가 있다.
지방흡입술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많이 있고, 회복도 빠르고 일상복귀도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배가 불룩하게 나온 경우, 전신마취나 수면마취로 상당량의 지방을 제거할 수 있다.
옆구리 부위와 등쪽 부위까지 지방을 흡입한다.
피하지방을 필요한 양 만큼 충분히 뺄 수 있고 복부 근육이 늘어지지 않았다면 성공적인 몸매 윤곽을 얻을 수 있다.
복부 근육이 늘어나고 피부탄력도 줄어든 경우 진피지방 절제술을 병행해서 교정을 할 수 있다.


하체비만
하체비만은 특히 여성들이 많이 고민하는 부위이다.
허벅지가 전체적으로 살이 쪄서 굵기가 굵은 경우, 허벅지 둘레 전체를 지방흡입하여 굵기를 줄일 수 있고, 상당량의 지방을 흡입해 낼 수 있다.
허벅지 옆 부위가 볼록 나와 있는 경우에는 엉덩이 옆 선으로부터 무릎까지 이어지는 하체 윤곽을 매끄럽지 못하게 보이게 하는데, 이는 뱃살과 함께 흐트러진 몸매의 주범이다.
무릎 위 부위의 앞쪽이나 안쪽에 살이 있는 경우도 비교적 간단히 교정이 가능하다.


팔뚝살
다이어트로 결코 빼기 힘든 부위가 팔뚝 살, 지방분해주사나 메조세라피로도 원하는 수준의 결과를 기대하기 힘든 부위이다.

팔 지방흡입을 할 경우, 정면에서 볼 때 옆으로 튀어나온 부분이 일자로 되고 옆에서 볼 때 뒤로 불룩하게 튀어나온 부위가 일자로 날씬하게 되며, 특히 흉터가 거의 표가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여름에 비키니를 입어야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이라면 고운세상성형외과에 방문해서 상담 후 지방흡입술로 고민에서 벗어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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