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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여성 68% 성형수술 희망…이상형은 안젤리나 졸리
  • 2006-01-10 hit.2,363
[쿠키 지구촌]○…호주 여성의 74%가 자기 몸매에 만족하지 않고 3분의 2 이상이 성형수술을 원하고 있다는 놀라운 조사결과가 나온 가운데 이들은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몸매를 가장 부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건강잡지 `슬리밍 앤 헬스` 최신호에 발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호주 여성들은 대체로 얼굴 모습에는 자신감을 갖고 있으나 다른 부분이 못마땅해 전체의 68%가 몸에 칼을 대겠다고 답변했다. 호주 여성이 가장 자신있어 하는 신체 부위로는 전체 조사대상의 78%가 눈을 꼽았고 머리카락(56%), 입술(55%), 손(47%) 그리고 얼굴(42%)이 뒤를 이었다. 자신있는 신체부위로 배, 히프, 허벅지 또는 엉덩이를 꼽은 여성은 거의 없었고 오히려 뱃살이 미워 죽겠다는 여성이 81%, 허벅지와 엉덩이를 그냥 두고 못 보겠다는 여성이 78%로 각각 나타났다. 조사 결과 전문가들을 가장 놀래킨 것은 자신의 몸매가 원하는 생활을 못하게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이 79%나 된다는 것. 이상적인 체구를 가진다면 보다 나은 섹스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여성이 74%, 그리고 비키니를 입는 것에 자신이 없다는 여성이 94%에 달했다. 호주 여성들이 가장 탐내는 몸매의 소유자는 할리우드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였으며 `더 바디`라 불리던 호주 출신 슈퍼모델 엘 맥퍼슨과 미국 여가수 제시카 심슨의 몸매도 선망의 대상으로 꼽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호주온라인뉴스(www.hojuonline.net)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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