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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남자친구 성형 OK" 여성 네티즌 60% 긍정적
  • 2004-11-03 hit.2,646
"내 남자친구 성형 OK" 여성 네티즌 60% 긍정적 [굿데이] 2004-11-02 11:08 기사리스트로 `얼짱 남성`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피부미용 네트워크 `고운세상(www.beautyforever.co.kr)`이 여성네티즌 1,147명에게 `내 남자친구가 성형하길 원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10명 중 6명은 `남친`의 성형수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세부적으로는 `크게 알아보지 못할 정도면 허락한다`(33.1%) `처음에는 말리다 눈 감아 준다`(14.4%) `해보라고 적극 권한다`(11.9%) 등으로 응답했다.   반면 `절다 안 된다`며 확고한 반대의사를 표현한 답변자는 40.6%로 나와 아직까지 남자들의 성형에 대한 보수적인 면이 상당히 남아 있음을 보여줬다.   또 `내 남자가 피부관리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설문에는 응답자의 99.5%가 `그렇다`고 대답, 깔끔한 인상에 대한 여성들의 호감도가 거의 절대적임을 방증하고 있다.   그러나 `내 남자가 가벼운 화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69.7%로 아직까지 `남성의 화장`에 대해 다수의 여성들은 거부감을 표출했다. 응답자의 68.4%는 `배우자나 남자친구의 외모에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마사지 받는 남성들 피부미용 전문네트워크 여성네티즌 조사…성형 반대도 40% 넘어 고운세상 안건영 대표는 "요즘 젊은이들은 여성들처럼 몸에 좋은 음식을 가려 먹거나 목욕 용품을 사들이는 등 자신의 몸단장에 눈을 돌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성들도 성형수술에 대해 매우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까페에 개설된 `남자성형 나눔방`의 경우, 최근 가입 회원수가 5,636명으로 2002년보다 약 8배가 넘는 남자 회원이 등록했다. 까페 내에는 눈·코·윤곽 등 게시판별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자료실에 자신의 성형모습까지 올리기도 한다.   얼마전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남성 회원 1,200여명을 조사한 결과 16.7%가 성형수술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74%가 원하면 성형수술을 해야 한다고 답변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박효순 기자 mahapass@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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