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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루엣 성형… 매끈한 목선 활같은 등선 롱 다리
  • 2004-05-31 hit.2,503
실루엣 성형… 매끈한 목선 활같은 등선 롱 다리 [스포츠투데이 2004-05-27 09:43] 실루엣 성형이 인기다. 얼굴이나 가슴 엉덩이 등 특정 부위만 집중 성형하지 않고 몸 전체 윤곽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한 토털컨셉 성형이 선호되는 것이다. ▲목선은 길∼게,턱과 볼 살은 퇴출 목과 어깨 연결선이 훤히 드러나 보이는 옷은 목 짧은 사람들에게는 쥐약. 턱과 볼 살을 정리하면 목선은 길어 보인다. 각진 턱이라면 보톡스를 넣어 갸름하게 만들고 미세지방을 넣어 볼을 동그스름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 턱에 살이 많이 붙어 있다면 턱의 지방을 빼내 턱선을 매끈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전문의들은 구부정한 목과 어깨를 곧게 펴주는 것만으로도 짧은 목을 길어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 ▲탄탄한 근육이 붙은 군살 없는 팔이 짱 날씬하되 적당히 근육이 붙은 하지원 김민희 공효진의 팔뚝 라인이 단연 인기다. 당연히 근육운동을 해야 한다. 양손에 각 1㎏ 정도의 아령을 쥐고 팔을 천천히 뒤로 올렸다 내리는 운동이 우선이다. 하지만 양 팔을 들었을 때 살이 아래로 축 처질 정도로 팔에 살이 많은 사람들은 지방흡입술이 대안. 팔선 정리를 잘해도 손이 거칠고 깡말랐다면 팔 길이가 짧아 보인다. 때문에 손의 선을 매끈하게 만들기 위한 성형도 등장했다. 뱃살 등에서 뽑은 지방을 앙상한 손가락에 주입하고 손등도 도톰하게 만들어준다. 어깨에서 시작된 라인이 자연스레 손끝까지 이어져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시술은 1시간 정도. ▲계곡이 흐르는 가슴과 활 같은 등선 가슴선이야말로 여성미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핵심포인트. 크기도 중요하지만 가슴골 라인을 살리는 게 최근 추세다. 김혜수 이지 이효리 등의 가슴골이 짱으로 꼽힌다. 가슴이 모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정도의 아령을 양 손에 쥐고 누워 팔을 팔꿈치까지만 땅에 닿게 한 상태에서 위로 쭉 뻗어 올렸다가 천천히 제 위치로 돌아오는 운동을 10번씩,하루 세 차례 해주면 된다. 가슴 처짐을 방지해 골이 없어지지 않도록 해준다. 가슴이 이미 처진 사람들은 운동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거의 없으므로 가슴확대수술이 대안으로 꼽힌다. 등선이 예쁘기로는 장진영이 꼽힌다. 활처럼 휜 등. 쉬운 노릇이 아니다. 브래지어 라인 아랫부분의 살이 볼록 튀어나오기 십상이기 때문. 브래지어 아래 등살을 지방흡입으로 빼내는 방법이 있다. ▲콜라병 허리에 긴∼ 다리 동양인은 허리가 길고 다리는 짧으면서 살이 많다. 하체 실루엣은 콜라병 라인처럼 엉덩이가 볼록하고 아래로 길게 이어진 서구형이 선호된다. 전지현 이효리가 콜라병형 하체 실루엣을 가졌다. 이런 다리를 원한다면 다리 전체 지방을 고르게 만들어줘야 한다. 엉덩이 밑 살의 해결이 관건. 여기에 살이 많으면 다리는 짧고 허리는 길어 보인다. 엉덩이 윗부분에 지방을 이식해 힙업효과를 낼 수 있다. 허벅지살과 엉덩이 아래 지방을 추출해 엉덩이 위쪽에 넣어 엉덩이는 올라가고 허리는 잘록,다리는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낸다. ▲유리구두 유행에 칼발 성형까지 미국에서는 발의 선을 살리기 위한 ‘칼발 성형’도 인기다.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영향 때문. 미국 여성들이 구두 컬렉터인 주인공처럼 폭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로 긴 다리 라인을 연출하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 성형 전문의들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수술’이라고 입을 모은다. 발은 신체 하중을 견뎌야 하는 중요한 부위인 만큼 자칫 수술이 잘못될 경우 평생 불편한 다리로 살게 될 수도 있기 때문. 이 수술은 실제 발의 뼈를 잘라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발 기형 환자가 아닌 이상 시술하지 않고 있다. 수술하더라도 2∼3개월은 꼼짝없이 누워 지내야 한다. /전경우 woo@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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